2010. 7. 24. 토

동생 태교시킨다고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로댕전 티켓 2장 받았는데 우째 시간이 안맞아서 부모님과 같이 갔다.
서울시립미술관이었는데 아빠는 만65세위라 공짜, 엄마랑 나랑 이벤트 티켓으로 들어감.

전시회는 오전에 봐야 사람이 없어서 10시대에 도착해서 구경하고 나와 종로 서린낙지로 갔다.
매운 거 좋아하는 울 어무이 서린낙지도 모르시고.. 왠지 그냥 맘이 아파 함께 갔음. ㅎ

간만에 가족 나들이라 찍으려 했는데 달랑 3장 @@

점심 인증샷. 안주필 가득한 매운낙지때문에 울 가장님 소주 한 병 따시고. --;

디저트로 종각 일리. 캬캬캬  매운 서린낙지 먹고 일리가는 건 필수. 내겐 당연한 코스.
아빠가 들고 있는 건 고희기념으로 하와이에 있는 친척분 집에 가셨다 찍은 사진.
지금은 동생네가 갖고 간 스냅용 디카를 갖고 가서 찍어오신 걸 내가 거의 다 뽑아드렸다. 그거 처음 본날인가??
역시 어른들은 인화해야 좋아하신다.

셀카. 쫌 청순햐. 캬캬캬 아직 턱선이 있어 ㅜㅜ

대한극장 옥상 같은 테라스. 영화 방자전 보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잠깐 구경하러 돌아다님.
장미꽃 있다고 인증샷. 일리까지 내가 내고 영화는 아빠가 냈다.
대한극장은 만65세 이상이면 할인된다. 오케이캐시백도 쓸 수 있고 통신사 멤버스 포인트도 쓸 수 있어서 엄청 할인됐음. ㅎㅎ

이후로 저녁은 오장동 함흥냉면. 엄마가 젊을 때부터 갔던 데라 원조로 제대로 감.
요즘 사람들은 주루룩 있는 냉면 가게들 중 어디가 원조인지 모르더라. 전에도 갔었는데 딴 집으로만 갔었다.

종로 나들이가 너무 오랜만이라 길이 많이 바뀌었다며 놀라시던..

샤갈전도 같이 가자니까 왜 안 갈라 그래! 또 셋이 같이 갈 거야! @@
2010. 7. 19.
아버지 고희때 즈음..
동생네 가기전인데 제부는 없었던가..

북서울꿈의 숲 안에 있는 중국집 메이린에 가서 저녁 식사.

아래는 거래처에서 받아온 떡 케잌..  너무 오래되서 다 말랐.. @@
기념으로 한 방. ㅎ

여기부터는 메이린
그냥 갔다가 의외로 맛나서 동생네랑 아래 오빠네랑 가끔 갔다.
근데 이젠 가지 않는다. 동생네가 나간 뒤로는 안가게 된다.. 그냥 우리 세식구만 남았으니까..

식전빵. 저 쨈 같은 거 맛 특이하다. 맛나! 중국집에 아웃백 같은 식전빵이 나온다는 것도 흥미롭다. ㅎ

어른 생신이라 분위기 살리는 케잌은 필수. ㅎㅎ
그러고 보니 이런 사진 처음 찍은 거 같네...

기분 좋은 아직 가장님.. -.-;;  지휘까지 하신다. 열심히 생일 노래 부르시는 어무이.. ㅎㅎ

부부는 일심동체. ㅋㅋㅋ

아무도 손못대게 하고 케잌 사진 한 방. 이게 내가 사왔었나. @@

해파리 냉채

먹는 사진은 아주 위가 아니라 좀 사선에서 찍어줘야 맛나 보임 ㅋ

찹쌀 탕수육. 이거 맛나! 홍콩반점0410은 비교도 하지마셔! 차이나 팩토리랑도 하지 마셔!

짬뽕~ 아마 1박 2일에서 전주에 먹는 거 보고 땡겨서 시켰던.. ㅋ

빠질 수 없는 자장면. 다 맛남.

입구. 여름에 몇번 갔는데 갈때마다 사람 많았다. 평일에도 기다리고! 인기만점. 사람이 많아서 더 못간던 듯 싶기도 하고..

계산대 앞에서 동생이랑 아빠. 잘 찍혔네...

또 가서 먹고 싶긴 한데 거의 동생도 함께 먹었던 곳이라 갈때마다 생각날 것 같네..
동네 친구들하고 한번 가면 좋을듯 싶다. 날 좋아지면 북서울꿈의 숲(아직도 친구들끼린 간편하게 드림랜드라고 말함 ㅎ)에서 산책도 하고 ^^
2009. 11. 21. 토.

간만에 신기루 만화경에서 하는 공연.
예전 공연을 다시 한 건데 설공찬전 전에 했던 공연이라 못봤었다. 이번에 한다길래 기대하고 봤었는데 생각보다 그냥.. ^^;
영화요소가 많은 것 같고 극장이 별로 안좋아서 배우들 목소리가 뒤쪽까진 안들렸다 함.
그래도 기대치 버리고 봤더니 볼만했음. ㅎㅎ
간만에 달수 아저씨 무대에서 본 거라 좋기도 했공~
뽀랑 썬도 같이.. ㅎㅎ 연출님은 왜 얼굴을 가리시공.. @@

연출님과 달수 아저씨만 따로.. ㅋ

2009. 11. 22. 일
김상경, 예수정 캐스트로 본 공연.
연극에 마이크 쓴 거 진짜 웃겼는데.. --;
김상경은 생각보다 무대에서 어울려서 계속 보면 좋겠단 느낌이 들었고.. 예수정 씨는 아마 무대에서 처음 본 듯.
영화에 꽤 나오시는데 이번에도 조선명탐정에 보이시더라. ㅎㅎ 기담에서 최고였음.  난 다우트를 못봐서 비교못할 뿐이고~~

2009. 12. 12. 토.
남산예술센터에서 연극 운현궁 오라버니 보고..
오마뮤 단관은 아니고 아는 사람들끼리 속닥으로 봄.

친절한 영민씨~ 꺄오~ 생각해보니 이때보고 공연 안본듯.. 아나.. @@ 그래도 얼마전 회사 근처에서 봤다. ㅋㅋㅋ
배우 생활 오래되서 관객들이 가다가 오래동안 자기 보면 알아서 먼저 인사하며 아는척 하는 센스! 
신접살림 삼선교에 차렸나보다. 특히나 연극 배우들이 연습실과 공연장이 대학로에 있어서 삼선교에서도 많이 산단다.
유선 언니랑 한 방~

나랑도 한 방~ 캬캬캭

2009. 12. 13. 일.
뮤지컬 웨딩싱어 보고 단체로.

황정민이 하는날로 단관 잡음. 이크도 와서 봤다가 속이 안좋아서 바로 감.
솔직히 박정표가 나와서 단관 잡아 진행 -.-;
황정민은 무대에서 처음 봤는데 역시 연기가 되더라.. 노래 부를때 가래 끓는 소리가 난다해도 연기력으로 커버된다면야 뭐. ㅎ
박건형 것도 맨앞자리 낮아져서 받은 공짜표로 봤는데 별 감흥 없음. 뷰티풀 게임 이후 이미지 않좋아 -- 뭐 다.. 기획사 탓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고 찍음.

주연 언니. 공연본 뒤 인증샷. ㅎㅎ
2010. 1. 30.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 이크랑
간만에 초창기 멤버들이 투입된 버전이고(특히나 김재범~ ㅋㅋ) 소극장 뮤지컬로 누구나 봐도 좋을 공연이라 친구랑 함께 동반으로 봤다.
거의 2,3년만에 보는데 노래도 좀 달라지고 소소하게 바뀐 부분이 꽤 있었음. 재밌긴 한데 역시나 내 취향은 아닌 공연.. ㅎ
김종욱 찾기로 영화감독 데뷰한 장유정 연출 작품이다. 아직도 오픈런.. 오마뮤 내에 몇십번 사람들이 수두룩.. @@
난 이때 본 게 세번째.. 오마뮤에선 정말 적게 본 회수다. 12월에 보기 딱 좋은 공연이라 한 2,3년간은 연말에만 하더니 오픈런이 된지 벌써 3년은 넘은듯... 싸이에 카페도 있고 무척 활성화 되어 있는데 연우에서 돈버는 공연이 없어 계속 하는듯 싶기도 하고..

2009. 7. 30.
연극 환상동화. 수정언니 속닥으로 본 동반들과 단체사진. ㅎㅎ 사랑광대인 현철배우 나오자마자 붙잡고 옆에 앉혔다. ㅋㅋㅋ
아웅~ 귀여워. @@

갑선 배우의 반쪽 하트는 어쩔 것이뇨. ㅋㅋ  한스의 양쪽 하트는 센스로고~

2009.10 .17.
뮤지컬 어쌔신
한국에 맞지 않는 공연인건 알았지만 그냥 그래도 한 번 보려고 본 건데.. 아마 반은 졸은 듯.. 꺄오~ @@
2009. 9. 13. 일.
연극 날 보러와요 단체 사진
김재범 배우가 한대서 신청해서 보긴 했는데.. 그냥 좀 다들 걷도는 느낌.. 동숭아트홀에서 본 게 더 와닿았다.
송새벽 배우가 권해효가 했던 형사 역할이었는데.. 진짜 제일 역할에 녹아나지 않는 연기에 불만이었음. 그런데 지금 그렇게 잘 나가고 있다니.. 으허허. 알다가도 모르겠다..
2010. 1. 24. 일.

12월에 DK쪽과 연합으로 잡았던 단관날에 무대사고가 나서 연기되었다.
모두 합쳐 50명이나 됐었는데 아깝다..
뭐. 여튼 이날 20명인가 30명 연합으로 잡아서 봄.
이때 같이 사진 찍고, 도현군 공연본 것도 이것으로 마지막이다.
아무래도 천사의 발톱 때가 최고였던 듯..
이날 연기도 좀 아쉬웠다.. 역할이 보이지 않고 그냥 김도현이 보여서..

지금은 웃음의 대학 공연중이고 조만간 드라마에도 잠깐 나온다고 함.
이제 결혼도 했으니  자리 잡아 가는 중이겠지..
잘되면 좋겠다. 성격 진짜 좋다.. 

오마뮤 7주년 기념 영상 찍은 것도 함께 첨부.. ㅎㅎㅎ

어여 좋은 공연으로 또 봤으면..


나오니 야경이 예뻐서 한 방.. 코엑스 앞.

2009. 10. 11. 일.

오마뮤 단관으로 본 공연.
한 번은 봐야할 공연이라 봄. 5년만에 재공연되는 건데 영화는 무진장 졸렸다. 대사도 노래식이니 뭐..
무대가 어떻게 꾸며질지 샹들리에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팍 떨어지진 않았고, 맨 앞자리 정도였나.. 2층 맨 앞자리가 보기 더 좋을 것 같음. 바로 위 팬텀이 나타났을때 안보여가지고.. -.-;
무척 화려한 공연인데 그냥그냥.. 
마구 땡기는 공연은 아니었음. 썬도 나와 비슷한 느낌..

샤롯데 세번째로 간 겐가..
역시나 화려하게 장식을..
이날 주인공이었던 양준모

최현주는 외국에서 있다가 한국에서 첫주연이었던가..
캐스트는 공개되지 않아서 솔직히 홍광호보다 정상윤이 보고팠는데.. 아쉬움..



출연한 배우들 사인이 들어간 광고판.

오마뮤 단체사진. 썬도 함께.. ㅎㅎㅎ


배경 달리해서 또 한방.

2009. 10. 10. 토.
신기루 만화경 사람들이 참여한 2인극 오해 보고 최재섭 배우랑. 

그제 본 조선명탐정에 나와서 깜짝 놀랐네. ㅎㅎ 목소리만 듣고도 알겠음. 


출출한 배 채우러 간 대학로 플래터스.
블로그로 좀 올라온 맛집인데 한 번은 가야겠다 싶어 뽀와 감.
맛은 그냥그냥..

함께한 뽀

단렌즈라 역시나 밝다. ㅎ

플래터스에서 유명한 메뉴.

핫도근지가 좀 특이하게 나오는듯 싶다.


번갈아 찍어주기. ㅋㅋㅋ


어디갈까 고민하다 간 남산. 지금도 이거 있으려나.. 작년 무한도전 방송때 보니 있는 거 같던데..

원래 위같이 밝진 않다. 아래 사진과 비교하면 대충 짐작 가능
노출이 길어져 밝아보임.

날아다니는 것 같다..

플래시 터뜨려 한방. 이러지 않음 저 뒤 모형이 찍히지가 않아서.. ㅎ

서울타워 조명이 계속 바뀌어서 색대로 한 방~
뭔가 막 하는데 그닥 세련되 보이진 않고.. @@

노란버스 타다가 이태원 가는게 있길래 타고 세골목집으로 갑닥 선회
뽀랑은 안와봐서 한 번 와보려고..  맥주 맛있는 집은 단연 여기.. ㅎ

내사랑 호가든.. 꺄오~ @@
포켓볼대 있는 제일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조명땜에 계속 자주빛이..


화요일엔 3천원.. ㅎㅎ 제값내고 먹어도 맛나요~ 허니갈릭만. -.-

킬케니도 흑맥준데 기네스와 비교되선지 그리 안보이네.. 풍부한 거품. 꺄오~ @@

캔 기네스도 맛나다오.. ㅎㅎㅎ 이젠 갈수록 너무 붐벼서 평일엔 안가는 세골목집.. 윙말고 다른 메뉴를 섭렵해야하는데.. 날 풀리면.. ㅎㅎ
2009.10.2.

명절마다 그래도 한번은 모이는 친구들. 물론 솔로만..

창동인가 노원에 피셔스 마켓이 괜찮대서 일부러 갔는데 보통 해산물부페와는 달리 뭔가 메뉴가 다른긴 한데 먹고나니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

봉태규가 처음 연극에 나온 건데 이날이 첫공연. 의외로 발음도 분명하고 떨지않고 잘 하더라. 오히려 상대역 안석환이 연기하다 빵터져서 웃느라 난리도 아녔음.
황정민 나왔을때 다들 재밌대서 친구들과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많이 안웃기더라. 작가의 영화 작품들은 진짜 웃겼는데.. 이건 좀 많이 아쉬웠음.



심심삼아 다시 간 가비노피우. 사주카펜데 싹 다 리뉴얼 했나모다. 이때가고 안가본듯.. 아무래도 담배냄새땜에.. --
2009. 9. 6. 일.

공연 가끔 보는 친구들과 함께 봤다. 아마 난 빨래 세번째 봤던가..
박정표 배우가 잘한다고 해서 챙겨보는 배우 최보광(극단 신기루 만화경)이 나오는 날과 맞춰 봤다.

서울연극센터에서 당일 티켓 할인 반값에 한 장당 2만원씩 구입. 꺄아~  대학로에서 하는 당일 공연 몇몇을 할인해서 판다.
학전 그린에서 낮공연 보고 나서 인사하려고 바깥에서 기다림. ㅋㅋ

내가 사온 한뿌리.. 배우들한테 선물로 여러번 줬는데 정작 난 마신 적이 한 번도 없다는 -.-

보광씨 보면 자꾸 소현이가 생각나..

같이 찍고~ 나랑 두 살 차이... 또래 같나? ^^:

친구들과 한 방~ 둘 다 공연 만족해 해서 좋았다. 두 주인공 연기가 정말 좋았음.

박정표 배우. 처음 본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지하철 1호선에서 안경으로 봤던 배우. 그때도 눈에 띄긴 했는데 연기며 노래 실력이 정말 좋다. 황정민 나온 웨딩싱어 단체관람 진행한 이유도 이 배우 때문에.. ㅋ
근데 지금은 뭐하나.. --;;

저녁 먹을겸 친구들과 조촐한 뒤풀이. 대학로 비어오크. 맛대맛에서 나온 지점이 아니어서 처음 먹었을때보다 조금 아쉬웠던...

문주~  아기자기 꾸미는 걸 좋아하는데 다른 사람들 배려하느라 정작 본인한테 투자할 여유가 너무 없는...

이 해에 환상동화도 같이 봤던듯.. ㅋㅋ

무진장 달렸던 연극 환상동화...
작년엔 딱 한 번 봤다. 좋은 공연은 그 기억으로만 갖고 있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함.

2009.7.18
환상동화는 커튼콜 때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좋다.
2009년에 건진 배우 사랑 광대 이현철.. 빠른 76이라 이갑선 배우는 형이라 하더군.. ㅋㅋ 둘이 반년 차이도 안날 텐데 -.-
여튼 연기도 좋고 완전 귀여워 @@ 판타스틱에서 나왔던 거 하나도 기억 안나고. ㅜㅜ
정극으로 한번 보고 싶은 배우

환상동화 원년 배우 오용. 차이무 소속. 영화나 드라마에 간간이 나온다. 실력에 비해 눈에 잘 안띄는데 한번 보면 빠져듬.
차이무가 너무 재탕 공연만 해서 작년엔 아마 본 게 없던 듯..

꺄오. 귀여우어~

커튼콜 라스트

2009.7.25
그래.. 나 많이 달린 해다. --; 아까와 구도가 다르니 다른 쪽에 앉은 걸 알겠지. ㅎ

공연중에 마리와 함께 춤도 못추고.. 그 한을 커튼콜에서 푼다. ㅎㅎ 오른쪽은 양잉꼬 배우

간혹 연극 끝나고 이벤트가 있을 때가 있다. 이날이 바로 그날. ㅎ 뭐.. 당연하게 프로포즈 -- 진행은 이갑선 배우

끝나고 기다려서 배우들과 찍음.

예술광대역의 오용배우.. 정말 오랜만에! 거의 3년만인가? 그때도 환상동화 보고 같이.. ㅋㅋ
아.. 한창 살빠질때라 청초하구나.. ㅜㅜ
이분 애아빠다. ㅋㅋ 그래도 뭐.. 나랑 세네살 차이나나.. -.-

전쟁광대 이갑선 배우
다른 배우들도 좋지만 이 배우 때문에 많이 달렸었음.
요즘에도 공연할땐 꼭 한 번은 본다. 공연 달리는 거 지쳐서 한 번씩 보는 것도 용타. --;

사랑광대 이현철 배우
이리 관객이 기다려서 같이 사진 찍는 게 익숙지 않아선지 떨던데.. 캬캬
분장한 게 구엽긴 하다. -.-

2009.7.30
그래.. 또 봤다. 캬캭
잘 나와서 올린다.. 찍은 게 아깝잖나. ㅋㅋㅋ

아코.. 구여버라~ @@
2009..6. 18

설공찬전 클럽데이 끝나고 간 뒤풀이.
혼자가기 뻘쭘해서 뽀와 함께..

동갑인 태욱씨랑 뽀랑

김준희님(지금 어데 계신지 가물가물 @@). 나머지 두 분은 신기루 단원

달수아저씨랑 신승용 배우. 내 표정은 참으로.. --; 나도 얼굴 큰데 달수 아저씨 옆에 있으면 작다. ㅋㅋ

가운데 이해제 연출님. 히히히

달수아저씨랑 뒤풀이 참여했던 어떤 분.. 김은희 배우가 술 만드는 동호회원이라 그 쪽분들이 몇분 와서 하우스 맥주 마셨는데 진짜 맛났음 @@

2009.6.20
또 다른 신기루 단원 두 명이 참여한 공연. 하얀 앵두.
공연 끝나고 대화시간이 있어서 나도 질문 좀 했음.

잘나가는 박수영 배우 ㅎㅎ 바로 오른쪽엔 민복기 배우, 그 다음엔 밀양에 나왔던.. 이름 격이 안남 -.-;

빨간옷이 최보광 배우. ㅎㅎ 볼때맏 소현이 생각나..

끝나고 인사하고 같이 찍음. 키키키 요즘 임순례 감독 영화 찍던데.. 잘되면 좋겠다~
2일 동대문 에베레스트

같은날 이태원과 한강진 역 사이에 있던 컵케잌 집

졍은 이런 사진 잘 찍는다. 굳이 자세 취하지 않고 움직이는 모습들. 렌즈 안보고 있어도 뭔가 하는 모습들..

30일 신세계 본점 패이야드 갔을때 옥상.

같은 날 선유도공원

같은날 홍대앞 어느 주먹밥집에서 순서 기다리며 거울 보고 찍음 ㅎ

31일 강남역. 25000원에 스테이크 무한리필 식당인데.. 브라질리아 였던가.. @@

이리 찍혀본 지도 오래됐네.. 다들 여유도 없고 바쁘네...

슭과 함께 감.. 아마 나 혼자 밥 먹었나..
동료로 만나서 나이차 있어도 잘 놀고 계심..  한명은 식올리고 한명은 독립해서 여유가 없는 편.. 나도 뭐 알다시피 형편이.. ㅜㅜ
우리  연말에나 모이려낭??


에고. 이건 슭이 찍은 사진. ㅋ  포동동 하구나.. ㅜㅜ
동네 친구모임 7명중 셋만 싱글.. 싱글끼리 이때부터 서로 생일 챙겨주기로.. ㅎㅎ

이날은 내가 한턱쏘는날.  돈암동 성신여대앞에 있는 마미 인더 키친으로 갔다. 거의 5,6년전부턴가 스크랩해놓고 가고 싶었는데 못갔던 곳..

원없이 내부 사진 마구 찍어댐. 지점은 아니고 컨셉이 같은 개념인지 홍대와 이태원에 디저트 가게도 생기고 압구정에 있던 르삐에(?)도 지점 개념이었는데 이 곳은 없어짐..
아나.. 지금 검색해보니 이곳도 주인이 바뀌었다. 원래 본점인데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디저트 가게로 입점해서 시간이 없는 바람에 작년 6월부터 문 못열고 있다가 이곳 매니아였던 한 분이 인수받았다 함. 단 메뉴는 다 다름..
이때 안갔으면 또 못먹었구나.. 구보다스시도 못갔는데 없어져서 완전 아쉬웠는데.. ㅜㅜ
여하튼...

무슨 생각해 뽀?


소품도 참 다 예쁘네. ㅎ

메뉴 3개 시켰나.. 내 생일모임이고 3명이 와서 배려를 좀 많이(?) 해줬음.

샹그리아 완전 맛났다. 단 여기 음식들 가격이 싼 편은 아니므로.. 또 시켜 먹기엔 ㅜㅜ

메뉴를 찾아보려 홈페이지에 들어갔건만 주인과 메뉴가 다 바뀌는 통에 알수가.. @@

꼬꼬뱅.. 닭고기를 와인에 넣어 끓인건가 졸인거나.. 여튼 프랑스 음식.

쪼아? ㅋㅋㅋ

셋이 하는 생일잔치에 큰 케잌 필요 없고, 저녁도 먹으니 그냥 조각 케잌 하나로 기분.. ㅎ

동네 친구들과.. 아나.. 이때 완전 살로 물올랐을때로고.. ㅋ @@

머.. 파주서 퇴근하고 급하게 온 시간대라 8시도 넘고.. 좀.. 안 돼 보일만도 허지 --;

그녀의 브이질은 멈추었다 다시 시작되었다.. 이건 멈추기 전

셀카 잘나왔구만~ ㅎ

평일이라 손님이 거의 없었다. ㅋㅋㅋ

거울 셀카는 자주 찍음

요런거 좋아한다. 차셋트..


외관.. 바뀐 가게 위치는 그대로이나 가게 이름은 바뀜.



이건 어데서 난건지 기억이.. @@ 머.. 여튼 아마도 내 생일케잌.. ㅎ
soulfood 사진기로 찍힌 나.

여긴 서울시립미술관 퐁피두센터 특별전~


여긴 이태원 닐스야드.

이슬람 사원. 멀뚱히 먼가 보고 있네?

배고파서 다시 들어간 탐앤 탐스.. 참.. 표정.. 다채롭지 못하다. ㅜㅜ

21일에 만나고 올해 만난 줄 알았더니 아니네.. ^^:
아마 점심으로 서린낙지 먹고 2차로 종로 illy에 갔을 거다. 둘 다 처음 가봤다 하네. 다 만족해 해서 나도 좋았네 ㅎ

여긴 쌈지길~  인사동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김점선 화가 작품 발견하고 완전 좋아했던 거 생각난다. ㅎㅎ  나도 이 건물에서 누구 생일선물로 도자기 그릇 샀었지.. 흑.. 비싼 거였는데 내 생일 선물은 못챙겨받았어. ㅜㅜ  그 다음부터 나도 안챙기고 있음 --
썬, 뽀와 함께.. 도착해서 무슨 전시장 둘러보다.

의자들을 보아하니 카페 aA에 있는 것들과 비슷한 것 같다.




달콤한 안녕 보고 벌써 2년 지났다.. 그때 단관으로 단체사진 찍은 뒤 무대에서 개인사진 여러명이 찍었었는데.. 그게 벌써 마지막 생머리였을 때니.. 아.. 오래됐다..  아마 그 즈음부터 배우들 기다리거나 사진 잘 안찍었는데..

이번엔 오마뮤 단관과 일정이 안맞아서 못봐서 민닷컴(포이홈이라는데 이유를 모르겠다는.. @.@) 단관으로 지인 둘과 함께 봤는데 공연은 가격대비 그냥 그랬으나 민배우는 좋았네. ㅋㅋㅋ

침묵의 소리 같이 엉망인 공연보면서도 민배우 보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졌으니.. 앞으로도 민영기 공연은 놓치지 말고 계속 봐야지.. 근 몇년간 배우카페/클럽 가입했던거 거의 다 탈퇴했었는데 민배우는 그 담에 따로 가입했다. 바로바로 공연정보 알려고.. ㅎ
분위기 보니 민닷컴 방식이 위화감이 없어보이고 단관신청이 어렵지 않고 비회원 동반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음. 항상 회원들과 단체 사진도 찍고~ 저렇게 개인 사진도 항시 찍게 하는 것 같다. 회원 아니라고 구분하거나 그러지 않는 것 같고 여튼 보기드문 좋은 분위기? ㅎ

공연 동호회 단관일정과 안맞으면 부담없이 포이홈에서 볼 수 있을듯..  간만의 포스팅.. 민배우의 힘! 히히히
(내 사진기는 조리개랑 화이트 밸런스를 딴 거 찍은 채로 둔 상태여서 영.. ㅜㅜ 아까비.. 흑)

썩히고 있는 D80 더 잘 이용하려고 가입한 카페에서 기초강의(래봤자 조리개, 셔텨 모드 아니까.. 일단 디지털 메뉴 익히는 데 초점을 뒀던..) 듣고 마지막 실기(?)로 정모에 참석했다.

자기소개 할때 사람들이 마구 찍어대는데 그 중 올라온 사진 추렸음. ㅎㅎ
머.. 이렇게 찍히니 기분은 좋네. ㅋㅋㅋ
얼렁 나가봐야하는데.. 다른 모임이 필요해..  이 이후로 간 적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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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서 기다리다가 두번째로 찍어서 대략 난감.. ㅋ
앉기 전에 바로 사랑광대 옆에 앉아달라 하고 지영이가 나 생각해서 갑선씨보고 옆에 앉으라 했는데 키때문에 바깥에 앉았음.. ㅋ

사진기 좋은거라 자동으로만 찍어도 잘 나오는데 노이즈도 심하고 색감도 왜 이런지.. ㅜㅜ
찍은 사람이 쓰던 사진기가 아니어선지 노출도 많이 오버되고 원본 구도도 엉망이라 잘라서 올림.. 으하하하 @.@
삼동씨 분장이 잘 안보여.. 어흑.. 단관 때 단체사진 찍게 되면 갑선씨 말고 모두 다른 배우들이라 1일에 친구들과 보고도 일부러 이날 보러 간거였는데.. 안타깝당..

그래도 머.. 송배우 막공 전날 본 거라 언제 볼지 모르는 배우니 위안 삼고... 나오는 거 기다렸다가 당황하는 거 알면서도 창피함을 무릅쓰고 얼굴에 철판 깔고 찍어서..  머..  나름 소득이라 생각.. ㅋ


이건 그래도 잘 나왔는데... 우리가 먼저 광대 둘 앞으로 앉아달래서 나머지 세 배우가 삐친 동작으로 뒤돌아 찍음.. 푸하!
우리 담엔 다들 요구사항도 많고 재밌게들 찍었던 듯 싶다.
혼자서는 도저히 못찍을 것 같아서 동반구하다가 졍이 함께 해줘서 넘 좋았음~ ^^
갑선씬 이날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었겠고낭.. ㅎ
이젠 새로운 배우들 무대에 좀 적응된 단관날에나  볼 것 같다. ㅎ

송배우 보고 팔짱 껴도 되냐고 묻고 낀건데... 삼동씨가 땀으로 젖어서 나보고 샤워해야할 것 같다며 .... 내내 내 요구사항과 반응에 당황한 듯....  말투가 친하지 않은, 첨 보는 관객이 스스럼없이 다가서는 게 많이 어색한가보다.. 난.. 기회있으면 막 다가갈테다.. 으하하하 @.@
예전 최요한 씨였을때 단체사진은 정말 옷이 다 땀으로 흠뻑 젖었었는데.. 이건 아무것도 아녔고만~ 세 광대중에 젤 땀도 안나는구만~ ㅋ 여튼.. 아후웅.. 용 흉내내는거 자꾸 생각나고.. 귀여벙.. ㅋ

사진이벤트가 있어서 본 환상동화..  동반 못구하다가 그간 여러번 봐서 안보려던 지인이 이번에 같이 봐줌..ㅋ

커튼콜때 제일 찍기 힘든 사진..  연기가 넘 많아서 이 때가 제일 힘듬.. 어젠 35밀리 단렌즈여서 이렇게 멀리 찍히고.. 내 18-135밀리는 조리개가 넘 어두워서 잘 안찍히고.. ㅜㅜ
여튼 간만에 잡은 구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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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광대만~ ㅋㅋ 입장순서가 늦어서 귀퉁이에 앉기도 했고 단렌즈라 오른쪽에서 커튼콜 인사했던 갑선씨 잡기가 젤 쉽기도..
근데.. 난 왜이리 못찍는게냐.. 흑..  조명도 세고 분장도 허얘서 의외로 찍기가 힘들다.. 카메라 세팅할 시간도 없고 난 그런거 좀 느림.. --; (머.. 다 핑계다.. 못찍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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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퉁이라 구도가 좀 찌그러진.. 정가운데서 예쁘게 찍을 날이 올라나.. 앞자리에 앉으면 안될거 같음..


꺄아~ 드뎌 송삼동씨랑 사진 찍다~ 크하하!
나올때마다 말도 못걸고.. @.@ 마지막이라 용기내서 사진찍자고.. ㅎ
관객하고 이런 적이 거의 없어선지 무척 어색해하고 이 사진 전에 2장 찍었는데 표정이 완전 굳었다. ㅎ
친구들하고 담 공연도 챙겨볼테니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만났음 좋겠어요~ ^^
분장한 모습과 정말 다르다. 낮술 사진도 봤는데 이번 공연하면서 살이 많이 빠진듯..

갑선씨랑~ ^^ ㅎ  근데 난 어딜 보고 있는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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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들렌하고 땅콩버터파운드케잌 만들어 갑선씨 앞으로 배우들과 나눠드시라 넣었었다. 생수 500밀리 일부러 사서 사과녹차 시원히 우려서 간식이랑 같이 먹으라 넣고...  송삼동씨한텐 졍이 사진찍으면서 대신 말해줬는데 녹차가 더 좋았던듯.. --;  
여튼.. 배우수가 적어서 다 챙기기가 편하다. ㅋ

지방공연일정이 갑선씨랑 송삼동씨랑 맞으면 좋겠는데... 아으... 어찌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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